말씀의 능력에 대해 나눔

2020-10-03
조회수 27



말씀의 능력에 대해 나눔


요8:3-11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 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8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와우 오늘은 해가 쨍쨍

바람은 여전히 세지만 그래도 좋네

다들 잘 지냈지?

가만히 보니 코로나가 무서운 세상이 아니라

코로나로 인한 정죄가 무서운 세상이 되었어

코로나는 이 세상 즉 율법을 상징하는 거 같아

사탄은 이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을 꽁꽁 묶는 거 같아

죄의 정죄의 두려움 안에 다들 꽁꽁 묶여서

그 두려움 속에서 서로가 서로를 찌르고 있는 이 좀비들의 세상이 점점 드러나고 있어

심지어 하나님의 은혜를 안다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자들까지도 서로를 정죄하고 편 가르기를 하며 물고 뜯고 있는 이 지옥의 현실이 참 안타깝지


그런 순간에도 그러나 주님은 구원의 일을 하시고 계시지

이런 상황을 통해서도 주님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주님의 그 은혜를 알게 하시고 붙잡게 하셔

그것이 주님의 일하심이고 은혜야

그것이 말씀이신 주님의 능력이지

오늘도 위의 말씀을 통해 그 말씀의 능력을 아는 자들이 되길 소망해

자 말씀 가운데로 렛츠 고!!!!


바리새인들이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예수님 앞으로 끌고 왔어

사실 현장에서 그 여인을 잡았다는 거 자체가 이상한 부분이지 뭔가 계획하고 그 여인을 잡았다는 거야

그 여인은 어쩜 희생양이지

그러니가 남자는 없는 거지

간음을 혼자 하나?

남자도 잡아 와야지!!! 안 그래

아 남자는 달리기 선수였나 보지 ㅎㅎ

그래서 엄청 빨리 도망가서 못 잡았나 ㅎㅎㅎ

말이 사실 안되는 거야

다 예수님을 어떻게든 넘어뜨리려 하는 짓거리들이야

자신들의 실체를 폭로 시키는 예수님이 싫은 거겠지


그 간음한 여인과 함께 예수님을 묶어서 추락시키려 한 거지

그런데 말이야 예수님은 그들의 의도를 다 아시잖아

그럼에도 예수님은 자진해서 그 여인과 묶이시는거야

그것이 은혜인 거 알지 그게 언약 즉 약속인 거잖아

그래서 묶이시는거야

너무 감사하지


그들에게 예수님은 뭐라 하셔?

죄 없는 자가 이 여인을 돌로 쳐라

그 말씀 앞에 그들은 들고 있던 돌을 다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지

그 말씀 앞에서 다 죄인으로 드러난 거지

그럼에도 신들이 되어 있었던 그들은 진짜 신인 예수 앞에 무릎을 꿇지 못하고 다 도망가는 거야

다음에 다시 대결해 보자는 거지

내 힘으로 더 거룩해져서 너 앞에 올테니 기다리라는 거지

그 죄를 자신의 힘으로 가리려 하나님 앞에서 피한 아담과 같은 자들인거지

그런데 죄인임을 깨닫고 무엇으로도 그 죄를 가릴 수 없음을 알게 된 그 여인은 예수님 앞에 엎드려져 있었어

그 여인에게 예수님이 물으시지

너를 정죄하는 자들이 어디 있니? 너를 정죄하는 자가 없니?

여인이 대답을 하지

아무도 없어요


와!!!

이 여인의 대답 자체가 말씀과 함께 있는 자가 누리게 되는 놀라운 복이야

놀라운 말씀의 은혜인 거야

정죄할 자가 아무도 없게 만드는 말씀의 능력

오늘 그것을 좀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해

그 말씀의 위대함

정죄할 자를 없게 하는 그 은혜


그리고 예수님도 말씀하셔

나도 너를 정죄치 아니하리라

말씀이신 그분께서 정죄를 없애 주시는 거야

천지를 창조하신 그 말씀이

죄의 정죄 즉 죽음에서 그 여인을 살리시는거야

그러기에 요한복음 그 요한이 전하는 기쁜 소식에 제일 처음 부분에 어떤 말씀에 나오나 하면


[요1:1] 태초에 말씀이 있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위의 말씀이 나오는 거잖아

그 없음에서 있음이 되게 하시는

죽음에서 살리시는 죄의 정죄에서 자유롭게 하시는 그 말씀의 능력이 보이고 있는 거잖아


어둠에 빛에 비치는 거지

그래서 어둠이 사라지게 하시는 말씀의 놀라운 능력


그 빛이 오기 전에 주님은 이 여인과 같이

우리가 왜 죽은 흑인지 왜 없음인지 먼저 알게 하시는거야

그리고 그 없음인 우리를 있으면 되게 하시는 그 말씀의 능력을 알게 하시는거야


그리고 여인에게 마지막에 주님께서 뭐라 하시나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인간은 그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고도 내 육으로 인해 자꾸 말씀 안에서 은혜를 보지 못하고 그러므로 내 행위로 또 나가려 해

그러므로 주님은 여인에게 매 순간 그 은혜 안에 거하라는 거야

그 은혜 잊고 행위로 가는 그 죄를 범하지 말라는 거지

요한복음 전체가 사실 은혜와 행위와의 싸움인 거지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해

우리가 거듭나기 전에는 없음이죠

그래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였다 처도

이제는 거듭났으니 뭔가 해야 하지 않겠어요?!!!

이제 있음이 되었으니가 많은 일을 해서

세상에서 생각하기를

아 교회에 오면 많은 많은 복을 받네

나도 교회 가야지 하는 맘이 들게 해야 하지 않겠어요?


그런데 말씀은 말씀하셔

없음인 우리는 예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어도 여전히 없음으로 인식케 되는 거가 은혜인 거라고



[롬7:18-25]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나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이 고백이 사도의 거듭난 후에 예수 안에서의 고백이야

여전히 내가 있음이 내 힘으로 되려는 그 육의 욕망

그러므로 내 영광을 만들어 내려는 내 육적 야망

그런 나를 여전히 끌고 가시며 은혜로 덮어주시는 그 은혜에 대한 감사

그럼에도 25절에서 사도는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여전히 섬기는 난 없음이네요라고

고백하고 있어

그런데 그런 없음을 있음으로 여겨 주셔서 죄의 정죄에서 자유케 하시는 그 놀라운 말씀의 능력이 다음 구절에 나오는 거지



[롬8:1-2]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너무 감사하지

너무너무 놀라운 은혜야



[고전1:26-31]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31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흔히들 교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해

교회 오면 가난한 자도 부자 되고 병든 자도 건강해지고

없던 아기도 생기고

대학도 들어갈 수 있고

직장에서 승진도 되고

사업도 성공하게 된다 그러니 교회 와라

그런데 말이야


그것이 하나님의 일하심 일가?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야?

물론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하면 돈도 더 벌수 있고 승진도 하고 합격도 할 수 있겠지

그런데 하나님에 그것에 관심 있으실까?


아니라는 거야


교회 와서 말씀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은 내가 없음임을 알게 하시고

그런 나를 구원해 주신 그 은혜,

그 죄의 정죄에서 그 누구도 나를 정죄할 수 없게 하신 말씀의 그 능력,

여전히 예수의 은혜가 아니면 한순간도 존재할 수 없는 죽은 시체임을 알게 하시지

그리고도 여전히 그 은혜가 아니면 난 지금도 죽은 시체임을 깨닫게 하셔서 그 은혜 위에 은혜로 매 순간 내게 부어주시는 그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면 난 먼지 임을 티끌임을 알게 하시는거야

그래서

매 순간 나를 덮으시고 가리시는 그 놀라운 은혜 만으로 만족하고 감사하고 찬송케 되는 역사가 있게 된다는 거야


내 육이 원하는 것들이 성취되어 그것을 자랑하는 자들이 교회가 아니라

너나 나나 왜 예수님의 은혜만에 우리의 자랑인지

그 이유를 아는 자들이 모인 모임이 교회인 거라고!!!!


인간이 가졌다는 돈 명예 권력 지식 세상적 행복 같은 거는 다 가인이 드리는 예물과 같은 거야

그것을 하나님은 인정 안 하신다는 거지

그것으로 자랑 되게 안 하시는 거가 하나님의 은혜인 거야

하나님의 은혜는 예수만으로 자랑되게 하시고

복음만으로 기쁨 되게 하셔

그것이 바로 없음을 있음 되게 하신 말씀의 능력이야


약할 때 강함 되신 그 예수님 만을 자랑케 되는 그 놀라운 은혜가 오늘도 우리들을 끌고 가실 줄 믿어


주님께서는 오늘도 그 은혜만 자랑하는 교회들이 되게 하실 줄 믿어


글 보고 은혜받은 그 은혜를 댓글로 자랑하자고

다들 저녁 잘 먹오

오늘도 홧팅


2020. 9. 8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