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6:16-21]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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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6:16-21]

16 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17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그들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18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19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20 이르시되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대

21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와 오늘 정말 더워

땅에서 오르는 열 더하기 오토바이 엔진열이

내 다리를 오징어 다리 구이같이 만들어 주는 거 같아 

ㅎㅎㅎ

다들 오징어 구이 먹고 싶어지겠는걸!!!


위의 말씀을 보면 지금의 우리의 상황이 아닌가 히는 생각이 들어


풍랑 속에서 두려워 떨고 있는 제자들의 모습이 

이 세상이라는 풍랑 속에서의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


제자들이 저렇게 풍랑 만나기 전에 어떤 모습이었는지 알아?

바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맛보고 우쭐 우쭐대는 모습이었을 거야

오병이어의 기적 가운데 마치 자신들의 스승의 능력이 자신들의 능력이나 된 양 기세 등등하지 않았을까

지금도 사람들은 그런 기적들을 일으키는 능력이 자신들에게 일어나길 바라지

그래서 기도도 하고 신령한 힘을 소유하려고 애를 쓰는 모습이 있지!!!

그 오병이어의 기적은 사실 그 생명의 떡이 진짜 생명이 누구신지를 가르쳐 주시는 기적이었어

그 본질은 보지 못한 채 인간은 항상 겉모습만 보고 그것으로 자신들의 유익으로 삼으려 하지


주님은 그런 그들을 그래서 다시 폭풍 속으로 보내시는거야

그들을 제자 삼으시고 이제 그 은혜가 뭔지를 삶 가운데서 가르쳐 주시고자 함이셨지

그들을 따로 먼저 보내셔서 이 세상이라는 광야 폭풍 속이 얼마나 두려운 곳인지 혼돈의 곳인지 어두운 곳인지 알게 하시지

그러니 그런 그들을 산에서 지켜보고 계시다 일부러 죽을 거 같이 힘든 상황이 그들에게 온 것을 보시고 그때 짠 나타나셔서 그들을 끌고 목적지로 이끌어 가셔


그들이 가려던 땅에 무사히 이르렀다고 결말을 맺게 하셔

가려던 땅은 사실  가나안 땅 즉 약속의 땅을 가리켜

가나안은 뭘 의미하는지 알지?

천국 즉 하나님의 나라


결국 우리에게 뭘 보여주신 걸까?

천국은 예수님께서 인도해 주셔서 갈수 있는 곳이라는 거야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해도 어떤 능력이 있어도 우리 것으로는 절대 못 가는 곳이지


오직 예수님이 이 폭풍 같은 인생길에서 우리 배에 오르셔서 인도해 주셔야 우리 인생이라는 배는 천국이라는 땅에 갈 수 있다는 거야


그럼 왜 우리에게 이  폭풍 같은 인생길을 가게 하시겠어?

예수님만을 바라보게 하시고 그 놀라운 은혜를 알게 하시려고 그 가운데 우리 힘과 능력으로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을 주님께서 가게 하심을 알게 하시는거야


사탄 마귀는 폭풍 속에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을 못 알아보게 하려 하지

여전히 내가 주인 된 그 마귀 같은 본성을 가진 내 육은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거야


그런데도 우리는 주님을 원망할 거야

주님은 어디 계시나

내가 이렇게 주님을 믿었는데 왜 나를 안 도와주시나

원망도 하고 불평도 하겠지

그런데 말이야 결국

그것을 통해 우리의 믿음 없음을 알게 하시는 거지

그것이 놀라운 은혜임을  알 수 있어

왜냐면 그것을 통해

아!!!!

천국은 내 믿음이라는 것으로 갈수 없구나를 알게 하셔

내가 믿었다는 것이 믿음에 아니었어라는 것을 깨닫게 하셔

그리고 결국 우리를 향한 주님의 믿음을 바라보게 하시는거야

그 주님의 믿음의 손이 나를 꽉 붙드셔서 갈 수 없는 그곳에 가게 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보게 하시는 거지 

그리고 점점 그 주님의 은혜를 깊이 알게 하실거야


폭풍이 아니면 어둠의 두려움 속이 아니면 죄의 정죄 가운데서의 두려움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은혜인 거야

그러기에 그 주님의 은혜를 알게 하시려

제자들을 폭풍으로 넘기시고 주님께서 그들을 손수 데리시고 목적의 땅에 닿게 하셔서 주님의 놀라운 은혜에 찬송케 하시는 거거든


사도 바울도 그것을 알기에 감옥과 같은 폭풍 속에서 이제는 더 주님만을 의존케 되는 은혜에 찬송이 넘치는 거고 기쁨에 넘치는 거야

어둠이 칠흑 같을  수록 작은 빛도 더 선명하게 보이는 거잖아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야

예수님의 놀라운 십자가의 은혜로 주님과 함께 부활케 된 자들이라고


비록 우리는 지금 폭풍의 세상 속에 살고 있어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의 배에 타셔서 우리를 직접 인도해 가시고 계셔

이  폭풍 속에서 선장 되신 예수만을 더더 바라보게 하시는 거지 

그래야 그 은혜를 더 알 테니까

너무 감사한 거 같아

이미 게임은 끝났어

이미 우리는 목적의 그 땅에 예수와 함께 서 있는 거야


폭풍이라는 세상 속에서 때로는 번개도 치고 어마어마한 파도가 배를 삼키려 해

코로나라는 번개 예배 금지라는 파도

등등

매 순간 예수를 바라보지 못하게 하려는 것들이 덤벼들어 

그러나 다들 알지

그 모든 것들은

주님의 은혜를 더 알아가게 하시는 역사하는 것을!!!!


오늘부터 수요예배  일요일 예배 다 이제 현장예배를 못 드리지만

그리스도인들이여!!!!

오직 은혜

오직 말씀

오직 예수 만을 바라보기를 바라!!

그렇게 주님께서 인도해 가실 거야

알았지!!!!


주님께서 우리를 가족 되게 하셨는데 못 보니까 맘이 아프지만 이 시간에 더 많은 은혜 가운데 서로를 그 은혜로 다시 보게 하시는 시간들에 되게 하실 거라 난 믿어

다시 만나는 그때 그 은혜들을  이 세상 가운데 널리 알리는  예빛 그리스도인들 되자!!!!!!

내 소원은 우리 모두 그 은혜 때문에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예수님만 찬양케 되고 높여 드리게 되는 거라는 거야


아자 아자 파이팅

온라인 예배 가운데 많은 은혜 나누자고!!!!


온라인 예배를 위해 수고해 줄 선교팀 찬양팀에게 응원 부탁해


선교팀의 일손이 부족하니

도울 성도들은 와서 도와줘

좋은 영상을 위해 10명 이상의 손길이 필요한 거 같아

영상 찍고 온라인으로 보내는 거가 은근히 손이 너무 많이 가

부탁해


영상으로 함께 찬양하고 함께 은혜 나누자고!!!


다들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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